[디지털 플랫폼 연속포럼] 디지털 광고와 애드 테크(I) : 인터넷 생태계를 집어 삼킨 감시 광고

디지털 광고와 애드 테크(I) : 인터넷 생태계를 집어 삼킨 감시 광고

▣ 디지털 플랫폼 연속포럼 ▣
법무법인지향X진보네트워크센터X정보인권연구소

【4차포럼】 디지털 광고와 애드 테크(I) : 인터넷 생태계를 집어 삼킨 감시 광고

ㅇ 일시 : 2022년 4월 6일(수) 오후3시
ㅇ 사회 : 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ㅇ 발표 :
- 감시광고, 무엇이 문제인가? : “당신은 페이스북의 고객이 아니라, 페이스북의 상품입니다.” / 박시진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발표자료 내려받기/박시진]
- 애드 테크(Ad Tech)의 실태와 문제점 : “가장 거대하고, 비밀스런 산업 : 애드 테크” /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발표자료 내려받기/이은우]

“감시 광고”가 인터넷 생태계를 바꾸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사용자를 추적하고, 사용자에 대한 거대한 프로파일링을 생성하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개인 정보의 무한 축적과 “애드 테크”를 통한 유통은 차별, 부당한 대우, 신분 도용, 시민에 대한 공권력의 탈법적 감시, 개인의 취약점 공격, 개인화된 필터, 극단주의 조장 등 많은 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애드 테크의 독점을 통해, 디지털 광고는 디지털 플랫폼 독점을 강화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2회에 걸친 “디지털 광고와 애드 테크” 포럼을 통해, 문제점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움직임, 우리의 대응 방안을 살펴 봅니다.

그 첫 번째 포럼으로, 디지털 플랫폼 작동의 근간이 되고 있는 “감시 광고”의 문제점을 짚어 보고, 무엇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는지 “애드테크”의 실태를 살펴 봅니다.

[인터넷 중계]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