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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인권을 지지하는 사회적 대안에 힘을 보태주세요 <정보인권연구소 회원모집>

정보인권을 지지하는 사회적 대안을 생산합니다
"정보인권연구소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우리 시민사회는 오랫동안 정보인권의 보장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사법부에서 정보인권을 지지하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에서 논의되는 개헌안에서도 '정보기본권' 조항 신설이 빠지지 않습니다.

정보인권의 개념은 이제 막 태동하였고 사회적으로 형성중인 개념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 이를 양보하라는 요구도 만만치 않습니다. 빅데이터나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 발전이 필요하고, 이른바 '4차산업혁명'을 완수해야 하고, 정보수사기관이 신기술을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고 합니다.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사회 정책은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요?
정보인권연구소는 시민사회 관점에서 정보인권을 지지하는 대안적 정책을 연구하고 생산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창립했습니다.

정보인권을 지지하는 사회적 대안에 힘을 보태주세요~
정보인권연구소의 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정보인권연구소 기획강좌] 시민을 위한 인공지능 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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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신청 (클릭) / 온오프믹스에서 신청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겼을 때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과 함께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기계가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뒤쳐지면 안된다는 두려움. 대선주자들도 너나할것없이 하루빨리 ‘4차 산업혁명'에 앞서가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우리 삶에 편익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데, 두려움이 앞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뒤쳐지지 않기 위해 빨리 뛰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기술이 가지고 올 가능성과 기술 뒤에 숨은 욕망을 찬찬히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온갖 호들갑과 허풍, 거품은 걷어내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 기술을 온전히 시민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정보인권연구소 기획강좌에 함께 해주신 강사 네 분이 여러분의 길라잡이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 일시 : 11월 29일(수), 30일(목), 12월 6일(수), 7일(목) 오후 7:00~9:00

- 장소 : 삼경교육센터 라움 5층 2강의실 (서울역 14번 출구 앞)

 

<프로그램>

11월 29일(수) : 빅데이터의 진실과 거짓말

김동환,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빅데이터는 거품이다> 저자

 

11월 30일(목) : 로봇시대, 인간의 일

구본권,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저자

 

12월 6일(수) : 자율적 기술이 우리를 구원할 것인가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과학잡지 ‘에피’ 편집위원

 

12월 7일(목) :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믿느냐

최은창, 프리인터넷프로젝트 펠로우, <레이어 모델> 저자

 

<등록안내>

- 강좌 신청

- 수강료 : 8만원 (학생 및 시민사회단체 상근자의 경우에는 50% 할인됩니다.)

- 납부계좌 : 우리은행 1002-554-403889 오병일(정보인권연구소)

- 정보인권연구소 회원은 무료입니다. (회원 가입 후 신청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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